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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실홍실 우리화투 2017 3 7 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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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실홍실 우리화투 제작 이유

 

 

 화투를 만들 게 된 동기가 무어냐는 질문에 한기택씨는 서슴치 않고 지금 우리들이, 국민오락으로 즐기고 있는 화투는 일본문화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즐기고 있는 화투는 일본이 일제 강점기에 당시 조선민들의 황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 땅에 들어 왔다고 힘주어 말하며 오동과 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여 주었다.

 

 왜색화투에 숨어있는 일본 문화

 

 <<<고스톱과 육백을 칠 때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오동이다.

 

 가장 좋아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오동은 오동광, 송동월, 쌍피, 동신당, 오동만 피가 4장이기 때문이다.

 일본사람들이 화투를 이렇게 만든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화투의 오동 그림은 일본의 왕보다도 더 막강한 힘을 갖고 있었던 막부(幕府)의 쇼군을 상징하는 문양이다. 지금도 일본 정부나 국·공립학교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 화폐의 500엔(¥)과 1전(錢)짜리 주화에 오동잎이 도안으로 들어 있다.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은 비이다.

 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비는 비죠리, 잡는 기능, 비 일광, 칠띠, 쌍피, 동신당, 모두 6개의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비 10끗을 쌍피로 쓰고 있다.

 한국에는 12월에 비가 오지 않고 개구리는 동면(冬眠) 중이고 제비는 강남에 가 있고 버드나무에는 잎이 없는데 12월의 화투그림에는 개구리와 버드나무 잎과 제비와 우산이 그려져 있다.

 

 왜 그런 그림을 그렸을까?

 12월의 비 20끗 그림에서 갓을 쓴 사람은 일본의 서예가 오노도후를 그린 것으로,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오노도후는 글씨공부가 진척되지 않자 아예 붓을 꺾고 방을 나서 답답한 마음에 이리저리 거닐던 중 버드나무 아래서 계속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버드나무 가지에 뛰어 오르려고 애쓰는 개구리를 발견하게 되는데 개구리가 몇 번이고 실패를 거듭하던 끝에, 드디어 나뭇가지 오르기에 성공하는 개구리를 지켜보던 그는 노력의 중요성을 크게 깨닫고, 다시 서예공부를 계속하여 후에 유명한 서예가가 되었다고 하는 일화를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한가지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비화투가 일본에서는 11월 화투이며, 오노도후가 사는지역은 일본의 남쪽으로 11월에 비가 약 80mm정도 오는 지역이다.

 

 이외에도 왜색화투속에는 일본 문화가 많이 있다고 말하며 지금 우리가 즐기고 있는 화투놀이 말 또한 고도리, 구사, 사쿠라 등 대부분 일본 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 사람들이 화투를 제일 좋아하지만 왜색화투 속에 숨어 있는 일본 문화와 황민화정책의 저의(底意)를 자세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벌써 한일병합, 한일국치 일백여년년이 지났으니 왜색화투 일백여년이 되는 해이다.

 

 조국은 광복된 지 60여년이 지났지만 놀이카드(왜색화투)는 지금도 국치(國恥) 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 순간도 우리들은 은연중에 일본문화에 빠져들고 있으며 아직도 황민화정책의 굴레 속에 있는지도 모른다.

 

 한일병합 일백여년, 왜색화투 일백여년을 맞아 왜색화투를 몰아내야 한다는 일념으로 청실홍실우리화투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왜색화투 몰아내세' 노래는 아래와 같다.

 

   ‘왜색화투 아리랑’ (몰아내자 왜색화투) 노래

                                                     (아리랑 곡 편곡)

 1절

 한일병합 일백년 왜색화투 일백년

 황민화정책 펼치려고 한국땅에 건너왔네

 우리 땅에 오동광 웬말 비광이 웬 말이냐

 왜색화투 몰아내세 일제잔재 몰아내세

 

 2절

 한국사람 좋아하는 놀이일번 고스톱

 고스톱칠 때 화투말이 대부분 일본말이네

 우리 땅에 고도리 웬말 시카죠가 웬말이냐

 왜색화투 몰아내세 일제잔재 몰아내세